어른1 나의 아저씨 OST (2018) 앨범 리뷰: 드라마가 끝난 뒤에도, 음악은 남는다 나의 아저씨 OST는 드라마의 여운을 음악으로 확장시킨 작품이다. 장면과 감정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곡들이 왜 오래 남는지 살펴본다. 각기 다른 목소리로 삶의 무게를 노래한 감정의 앙상블, 나의 아저씨 OST 참여 아티스트들 OST는 음악 감독 박성일을 중심으로 구성된 Various Artists 앨범이다. 박성일은 이 작품의 음악적 총감독으로서 작곡과 편곡 대부분을 직접 맡았으며, 고요하고 절제된 사운드로 드라마의 정서를 빚어냈다. 가창에는 Sondia, 정승환, 곽진언, 제휘, 빈센트블루 등이 참여했다. Sondia는 원래 이 OST의 가이드 녹음에만 참여했으나, 김원석 감독(연출)이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가창자로 직접 추천하면서 정식 참여하게 되었으며, 이를 계기로 이후 수많은 드라마 OST에 꾸준.. 2026. 4. 7. 이전 1 다음